팜패스가 충남 지역 청년임대농장의 스마트팜 환경제어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6연동·9단동 온실과 육묘장에 FarmNavi 복합환경제어 시스템이 설치되었습니다.
설치된 시스템은 온·습도, 일사량, CO₂ 등 재배 환경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자동으로 제어합니다. 특히 이 농장은 청년 농업인의 스마트팜 실습·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어서, 이론이 아닌 실제 운영 환경에서 데이터 기반 영농을 익힐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팜패스는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의 스마트팜 정착을 위한 기술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