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패스가 AI 병해 진단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잎이나 열매를 촬영해 올리면, AI가 병해 여부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가능성이 높은 진단 후보를 함께 제시합니다.

단정적인 하나의 답 대신 감별 진단 후보를 제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현장의 농업인이 후보를 참고해 스스로 판단하고,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이 기능은 팜패스 AI 컨설팅에 통합되어 별도 앱 설치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
  • 증상이 보이는 부위를 촬영합니다.
  • AI가 병해 후보와 근거를 제시합니다.
  • 대응 방법을 확인하고 필요 시 상담을 요청합니다.

초기 대응이 늦어 피해가 커지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