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준비 중
「물·양분도 데이터로 자동화하기」 영상이 곧 공개됩니다.
EC·pH·배액률·타이밍을 하루 종일 사람 손으로 맞추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센서가 재고, 양액기가 섞고, 데이터가 판단하는 흐름으로 기준점을 지킵니다.
손으로 맞추기엔 변수가 너무 많다
여기까지 오면 EC, pH, 배액률, 관수 타이밍까지 알게 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게 하루에도 계속 변합니다. 햇빛 따라 물 소비가 바뀌고, 관수할 때마다 배액 EC가 달라지죠. 이걸 하루 종일 사람이 재고 섞고 조정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측정 → 판단 → 실행, 물·양분에서도 똑같다
환경 관리 트랙에서 배운 자동화 원리가 여기서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 측정 — 센서가 양액의 EC·pH, 배지의 함수율, 배액량을 실시간으로 잽니다.
- 판단 — 데이터가 지금 값을 우리 목표(레시피)와 비교합니다.
- 실행 — 양액기가 원액과 산을 자동으로 섞어 EC·pH를 맞추고, 관수 밸브가 일사에 맞춰 물을 줍니다.
이 고리가 계속 돌기 때문에, 사람이 자리를 비워도 양액 레시피가 지켜집니다.
데이터가 쌓이면 레시피가 정교해진다
매일의 EC·pH·배액 데이터가 쌓이면, 우리 농장과 작물에 딱 맞는 양액 레시피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겨도 기록을 되짚어 원인을 추적하고요. 여기서도 원칙은 같습니다 — 농민이 목표를 정하고, 시스템이 지킵니다.
배웠다면, 준비됐을 때 시작하세요
이것이 팜패스가 하는 일입니다 — 센서가 EC·pH·함수율을 재고, FMS가 데이터로 판단하며, 제어 시스템이 양액과 관수를 실행합니다. 먼저 원리를 이해하셨으니, 자동화는 필요할 때 시작하시면 됩니다.